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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장미축제현장을 주.야간에 둘러보고 느낀점과 개선 보완해야 하는 의견입니다,

  • 작성일 2019-05-19
  • 작성자 정병기
  • 조회수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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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류경기 중랑구청장님께

류경기 중랑구청장님 금년 서울장미축제 행사 준비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해가 거듭 할수록 발전하는 우리의 큰 잔치인 자랑스러운 "서울장미축제" 정말 마음이 뿌듯하고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그동안 저도 많은 정책제안과 긴급제안 등 많은 정책제안을 쏟아 부어왔기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행사마당을 직접 다녀보고 합니다, 그러나 많은 준비를 했지만 옥에 티가 있게 마련이지만 조금식만 개선하고 보완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제 낮에도 야간에도 장치축제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진짜 축제는 24일부터 26일 까지 이고 그 앞. 뒤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17일 부터는 행사가 진행되었다고 보아야 하는데 특히 토용일. 일요일은 본 행사 못지않게 많은 인파가 찾을 것이라고 봅니다, 어제 토요일에 경우 정말 많은 인파가 서울장미축제현장을 찾고 있는데 근방이나 우리 중랑구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 우선 낮에 묵동 장미축제 현장인 장미공원에 가보니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오카리나연주회도 하고 있는데 그곳에 커피점이 있는데[ 그 앞에 쓰레기장 같이 쓰레기가 많았습니다, 차라리 큰 쓰레기통을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보여집니다. 쓰레기가 거의 커피 컵인데 (종이컵)재활용 컵을 사용했으면 좋을 듯싶고 먹고 버리는 커피 컵을 잘 모으거나 버리게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특히 장미공원주변이나 둔치공원 주변에 휴지통이 설치되어야 하며 자주 수거 관리를 해야 합니다,그래야 청결한 환경을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야간에는 아무 곳이나 화단속이나 장미꽃속이나 수풀 속에 버리기 일쑤입니다,

2, 장미축제 길에 휴지통이 전혀 설치되지 않아 아무 곳에나 버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작은 휴지통이라도 설치해야 하며 특히 쉼터 같은 곳에 가족끼리 오는 것은 좋은 데 모기장이라든지 텐트 설치는 막아야 합니다, 혼자만 이용하는 다중 이 이용하는 서울장미축제현장이기에 공중도덕을 지켜야 합니다,

3,둔치공원에도 대형 파라솔이라든지 이동 나무공원 등 많은 준비에 정말 감탄을 하고 하는데 푸드트럭 지역에는 이미 본 축제나 다름없이 장사가 잘 되고 많은 인파가 모여 먹고 즐기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술판매는 야ㅐ간에는 문제점을 발생할 수 있기에 음주행위는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특히 중랑천 둔치 가판대에는 "막걸리를 속이기 위해 종이로 싸서 판매하고 있어 중랑구청에서 허가해준 가판대가 더 음주판매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교묘한 술 판매 술을 먹는 것은 좋은 데 술이 취하면 다른 문제를 일으키기에 단속을 해야 하고 술 판매금지를 지켜서 좋은 축제가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4, 많은 이파가 벌써 부터 찾다 보니 각종 분실물사건이나 미아발생사건이 발생하기에 유실물센타나 안전관리소를 미리 설치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사건 사고가 없는 서울장미축제를 위해서는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저도 어제 오후에 중랑천 둔치에서 스마트폰 분실물을 주어서 중랑경찰서에 신고하여 보낸바 있습니다. 지금 장미축제현장에 유실물 신고센타가 없기에 112를 활용했습니다,

5, 경찰에 5월17일 부터 6월2일까지 장미축제현장에 파견요청을 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야간에는 범죄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순찰을 강화하고 경찰도 경비를 강화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6. 장미축제 현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장미길 걷는 코스 이화교부분에는 물이 없어 말라죽어가는 나무도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장미축제현장에 물을 공급하는 호스인 공급라인이 설치되기는 했는데 가뭄에 물이 부족한 것 같아 공급이 제대로 원활하게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물 공급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현재 물 공급을 "중랑천에 지하수 대공구를 설치"하여 항구적인 물 공급을 해야 한다고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군데가 아닌 몇 군대를 활용하든지 "장마철에 지하에 빗물저장고를 설치"하여 활용하는 것도 정말 좋다고 봅니다, 전문가들은 빗물은 식물에 보약이라고 합니다, 빗물속에는 식물이 좋아하는 각종 영양분이 충분하다고 합니다,

7, 장미공원 커피점에서 발생하는 커피찌꺼기는 모아 발효시켜서 장미공원에 소중한 거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저는 제안하고 싶습니다, 커피재료는 식물에 거름으로 활용하면 매우 좋습니다,

8, 장미길 중화동 지역의 장미터널에 이미 (LED)엘이디전구가 설치되었으나 불이 들어오지 않고 있어 긴급 수리를 통하여 점등하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9,장미축제 장미길 구간에 "공공와이파이"가 설치 가동되고 있는데 홍보가 되지 않아 사용이 잘 되지 않고 있어 홍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폰 환경에서 와이파이를 찾아 맞추어 주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비밀번호가 없는 푸리이기에 환경만 맞추면 자동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 저는 이미 17일부터 장미축제가 시작되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닌 듯싶어 지역상인들도 부스판매행위를 일찍 시작하여 많은 경제적 부가효과를 올리게 하는 방안도 검토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는 외지 푸트트럭만 장사를 시키는 것 같은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1, 서울장미축제현장에 제일 큰 난제가 차량을 갖고 멀리서 찾아오시는 분들의 차량주차문제입니다, 개인승용자차 관광버스주차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문제를 찾아내야 앞으로 더 큰 서울장미축제 잔치한마당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동부간선도로와 연결되고 옆에 있다는 장점이 있어 중랑천 둔치 빈 공간을 활용한 둔치주차장을 마련하는 방안을 장기과제로 연구해야 합니다,

장미축제 현장을 벗어난 이화교 밑으로는 아직도 둔치공간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비 활용 부분의 하천부지 공간 활용을 다각적으로 적극 높여 사용도를 높여 나가야 합니다,

12, 서울장미축제 현장에 애완견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 가급적 자제를 해야겠지만 아침저녁이라도 함께 나올 때 배변문제처리가 중요한데 "애완견 배변함"을 설치해 달라고 했지만 이번에도 반영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장미꽃길과 준치 걷기 길에도 배변함 설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13, 앞으로는 이화교 밑으로도 "주민 자율개미시장"을 개장하여 물물교환이나 가내수공업품 판매 등 다양한 제품들이 직접 만들고 판매 하는 작은 시장을 장미꽃 축제와 함께 연경해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 서울장미축제는 서울시민 모두의 축제가 되고 전 국민의 축제가 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5월에는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승화시키는 서울장미축제가 된다면 좋을 듯싶습니다,

관람객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 것에"2019, 서울장미축제"라는 브랜드를 부착하여 국적불명이나 지역불명이 되지 않게 확실한 서울장미축제 로고가 남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의 긴급현장방문을 통하여 몇 가지 제안과 의견을 드렸습니다, 이번 서울장미축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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