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예쁜축제 2017 서울장미축제 (2017.5.19~21 중랑천 장미터널)

장미의나라 불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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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소개

  • 수도 : 소피아
  • 언어 : 불가리아어
  • 면적 : 110,879㎢ (세계105위) (한반도 22만㎢, 대한민국 99,720㎢)
  • 인구 : 약 700만명 (세계103위), 한국 거주민 180명(중랑구 내 없음)
  • 국화 : 장미, 튤립
  • GDP : 516억$ 세계78위(2015 IMF 기준)
  • 기후 : 바다가 가까운데도 대륙성기후이며 사계절이 있음.
  • 종교 : 불가리아정교 83%, 이슬람교 12%
  • 국교수립일 : 1990. 3. 23.
  • 국빈방문
    • - 2015. 5월 :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 방한(박근혜 정부)
    • - 2009.10월 :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대통령 방한(이명박 정부)

불가리아 장미축제(카잔루크 로즈페스티벌)

  • 일시 : 매년 5월 말 ~ 6월 초(1주일간
  • 장소 : 카잔루크(Kazanluk)시 장미계곡
  • 내용
    • - 전통의상 퍼레이드, 민속장미꽃 따기, 장미여왕 선발대회(축제의 하이라이트)
    • - 장미오일 추출시연 및 장미관련 물품 판매
    • - 장미 수확을 자축하고 내년 장미풍년을 기원하기 위한 전통축제
    • - 불가리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정치인과 외교단 참석
    • - 장미축제에는 세계 각국에서 수집된 1,500종 이상의 장미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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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장미(장미오일)

  • 전 세계 장미 시장의 30~40%를 차지
  • 스타라플라니아 산맥의 100km에 달하는 장미계곡
    • - 1만여 종류의 장미
    • - 세계에서 가장 품질 좋은 장미오일 생산 조건
    • - 장미 계곡의 일조량이 많고, 일교차, 연교차가 큼
    • - 장미계곡에 위치한 마을인 카잔루크에서는 매년 장미축제가 열림
  •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음에 따라 가격도 가장 높음
  •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일본 등 유명 화장품 회사에서 원료로 사용
  • 1907년 설립된 장미오일 연구센터, 1969년 설립된 장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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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국가 불가리아

불가리아 하면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장수의 나라라는 별명인데, 특히 그리스 국경과 가까운 불가리아 중남부 지역에 위치한 스몰랸(Smolyan) 시를 중심으로 한 산간 마을에는 100세 이상의 장수 노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들을 취재하기 위해 외국 방송사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한국 방송사들도 이미 서너 차례 취재를 다녀갔다. 풍부한 유산균을 가진 불가리아의 요구르트를 자주 먹는 것이 대표적인 장수의 비결로 꼽히고 있다. 또한 위의 마을들은 산간에 둘러싸여 있어 일교차가 심하지 않으며, 우유와 요구르트를 비롯하여 채소 등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장수를 위한 천혜의 자연 환경이 주어진 곳이다.

불가리아와 요구르트

불가리아인들은 요구르트를 생후 3개월부터 평생 먹는다고 한다. 요구르트는 매 식사에 나오는 주요 음료이며 샐러드와 수프를 비롯해 여러 요리에 쓰이는 중요한 식재료이기도 하다.
불가리아의 요구르트는 꽤 오래 전이긴 하지만 모 유제품회사에서 CF에 사용하면서 우리나라에도 유명해진 바 있다. 불가리아는 오랫동안 유제품을 생산하고 개발한 유명한 낙농업 국가이며, 특히 불가리아 요구르트는 건강식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불가리아 요구르트를 ‘키셀로 믈랴코(Kiselo Mlyako)’라고 부르는데, 이는 ‘시큼한 우유’라는 뜻이다.
요구르트의 시큼한 성분은 ‘불가리쿰(Bulgaricum)’이라는 유산균에서 비롯되었는데, 불가리쿰은 불가리아의 자연 환경에서만 생성 가능한 매우 독특한 것이라고 한다. 불가리아 지역의 기후, 토양, 온도 등 3대 요소가 불가리쿰 생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서유럽 국가를 비롯하여 일본, 한국 등지에서도 불가리쿰을 수입하여 요구르트를 생산하고 있다. 불가리아에는 요구르트를 원료로 한 요구르트 샐러드(스네잔카, Snezhanka), 요구르트 주스(아이란, Ayran), 요구르트 수프(타라토르, Tarator) 등 다양한 파생 음식들이 즐비하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불가리아인 미카엘 쉐프

미카엘 쉐프(요리사, 35세 남성)는 불가리아인으로 현재 한남동에 소재한 불가리아 전통 음식점 ‘젤렌’의 요리사로 일하고 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JTBC에서 인기리에 방송하고 있는 요리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유일한 외국인 쉐프로 출연하면서 유명해져,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불가리아인으로 꼽히고 있다.

중랑구와 불가리아의 유사점

  • 장미(장미축제)
    • - 중 랑 구 : 5.15km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장미터널과 서울장미축제
    • - 불가리아 : 100km의 장미계곡과 카잔루크市의 장미축제, 세계 최고 품질의 장미오일
  • 건강장수
    • - 중 랑 구 : 수도권 지자체 2위, 전국 지자체 12위의 건강장수도시
    • - 불가리아 : 장수국가로 유명하며 특히, 중남부 지역에 위치한 스몰랸(Smolyan)
    시를 중심으로 한 산간 마을에는 100세 이상의 장수 노인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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