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장미축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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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후기 내용
작성자 심선재 등록일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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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천 쪽 축제장 옆 경사면에 이번에 새로 식재된 노란색꽃(이름은 모름)이 넓게 펼쳐져 있는데, 이번 축제기간에 자신의 아름다움을 찍으려는 개념없는 시민들로 인해 무자비하게 짓밟혀 버린 모습을 보고 씁쓸하기만 했습니다. 방문객들의 촬영이 예상되었다면 중랑천 유채밭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만들어 주던가 통제선을 만들었어야 하는데 아무런 준비도 없었고, 현장에 있던 스텝들의 제지도 없었습니다.
공원을 잘 가꾸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것엔 감사하나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어이없이 낭비되지 않도록 좀 더 세심한 준비와 관리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무참히 짓밟혀 버린 장미축제 현장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무참히 짓밟혀 버린 장미축제 현장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무참히 짓밟혀 버린 장미축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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