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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남깁니다.

  • 작성일 2019-05-24
  • 작성자 최은실
  • 조회수 429
  •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몇 년 전에 장미터널에서 프러포즈를 받고,
산책로를 첫째 아이 산책 태교와 육아를 하면서 정이 들어 의견을 남겨 봅니다.

전동 퀵보드나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에서도 안내가 되었으며,
이번 주에 많은 인파속에서 타시는 분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직접 뵈었을 때 말씀 드리면,
무섭게 째려보거나, 험악하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남겼습니다.

평소 이화교에서 묵동교 방향까지 갔다 되돌아오는데,
지난주 토요일 오후5시에서 8시 사이 산책을 나왔습니다.
아직 본 행사 전이라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과
뱃속에 있는 아이가 있어 돌이 안 된 아이를 안고
가기 어려워 유모차에 태워 나왔습니다.

묵동 아이파크 아파트가 보이는 산책길이 좁아지는데,
평소보다 많은 인파에 조심이 이동을 한다고 하였으나,
보행로 끝나는 부분에 유모차 바퀴가 빠졌습니다.
보행로 옆에 안전 철제구조물이 있어 다행이었으나,
돌아오는 길에 산책 중이셨던 어르신 휠체어가 빠져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혹시나 보행로를 보수 공사 등을 하실 때,
철제 안전 구조물 있는 곳까지 보행로 공사를 하기 어려울지요?

장미축제로 점점 인파가 늘어날 생각을 하면서, 의견 남겨봅니다.
/WEB-INF/jsp/seoulRose/bbs/PG0195/Read.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