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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제3회 서울장미꽃축제 개최 결과 주민보고서 참고해야

  • 작성일 2019-03-12
  • 작성자 정병기
  • 조회수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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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제3회 서울장미꽃축제 개최 결과 주민보고서 참고해야

2017,제3회 서울장미꽃축제 개최 성공에 축하와 감사드립니다.

이번 자랑스러운 2017,제3회 서울장미꽃축제 개최 결과 주민보고서입니다,
제3회 서울장미축제가 지난5월19일 ~21일 까지 중랑천 둔지를 비롯하여 중화2동과 묵동 지역에서 개최된바 있습니다.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중랑구청 공직자와 중화 묵동 동장을 비롯한 준비에 참여한 모든 지역 주민 여러분들 모두의 노력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7,제3회 서울장미꽃축제 개최 결과 지난해 2016 서울장미꽃축제와 비교분석을 해 볼 때에 대체적으로 성공적이였다고 평가합니다. 규모와 운영측면에서 진일보한 상당한 성과 거두는 결과를 얻었다고 평가합니다, 이제는 서울장미축제를 양적인 물량보다 질적인 발전을 위해 품격을 올려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진정한 서울장미명품축제로 승화 발전시켜 중랑구의 지역브랜드를 높여 품격이 있는 명품지역축제로 자리를 잡게 해 나가야 합니다. 따라서 서울의 동북부관문인 중랑구의 변화와 브랜드가치 상승효과를 얻게 되었다고 봅니다.

1, 행사 운영측면에서 우선 단순한 장미축제에서 다원화하여 볼거리와 야간에도 LED조명을 가미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야경을 제공했다는 점과 타 지역 지방자치단체와의 MOU체결을 통하여 지원과 협조를 통하여 행사를 확대한 것은 예산도 절감한 결과로 매우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며 서울장미꽃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으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행사개최 전에 (중랑경찰서)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는 점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2, 오락분야에도 볼거리 탈거리를 적극 활용하여 풍성한 축제를 운영하려고 하는 노력이 빛나 보이는 축제가 된 것 같습니다, 둔치를 적극 활용한 측면으로 보아 공간 활용의 효율적인 측면에 대하여 높이 평가를 하고자 합니다, 동대문지역과 중랑구지역을 연결하는 소통의 징검다리가 매우 좋았으나 위쪽으로 치우친 경향은 좀 아쉽다고 봅니다,

3, 둔치에 자생하는 유채꽃과 화초양귀비 그리고 노랑꽃 등 다양한 꽃 파종으로 한층 더 주변 환경이 좋은 점은 좋은 평가를 받을 만 합니다. 치수과와 공원녹지과의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좀 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4, 행사부스 중 경찰서 우체국 소방서 등 관공서와 중소기업 그리고 관내은행 등 다양한 공공부스를 운영한 점은 매우 바람직한 운영이라고 보아 제안자도 매우 높이 평가합니다,

아쉬운 점을 지적한다면~
1. 와이파이 통신사 이동차량 배치가 필요했는데 기기 설치는 물론 통신사 차량의 배치가 없었던 점은 매우 아쉽다고 봅니다. 많은 방문객들은 현장의 무선인터넷 속도 지연으로 인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 동영상 등을 인터넷으로 빠르게 전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고 지적합니다. 방문객의 고충해결 뿐 아니라, 본 축제의 사회관계망(Social Network Service)상의 홍보를 위해서 보완되어야 하며 무선인터넷(와이파이) 속도 지연으로 인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 동영상 등을 인터넷으로 빠르게 전하지 못하는 점이 제대로 주민정책제안을 제안했는데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점은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신장치를 설치(와이파이) 통신3사 모두 설치할 수 있게 업체의 협조를 요청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2. 새로 설치한 중랑천 돌 징검다리의 경우 동대문지역과 중랑구지역을 연결하는 소통의 징검다리가 매우 좋았으나 위쪽으로 치우친 경향은 좀 아쉽다고 봅니다, 또한
금년에도 기념사진촬영을 위해 설치된 포토 존에 본 축제를 상징하는 상징물(예, 2016 서울장미꽃축제 로고, 중랑구 로고)이 없어 어디에서 촬영된 사진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 매우 유감 이였는데 금년에도 보강이 되었다고는 마찬가지로 미흡하다고 지적하고자 합니다, 이점은 상징적인 의미라도 보완하여 장미축제의 대표적인 중랑구청 로고를 겸한 상징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반드시 어디에서 무슨 행사이고 축제인지 사진 한 장으로 학인 할 수 있는 진정한 포토-존이 반드시 돼야 합니다.

3. 중화동 아래지역에도 LED전등 및 시설물 설치가 추가적으로 필요합니다, 묵동지역은 많은 투자를 강행한 반면 중화동 지역은 투자와 관심의 부족으로 인하여 장미터널이 아직도 부족한 현실입니다. 중랑구 서울장미축제에서 서울시 축제로 승격된 만큼 더 많은 장미터널이 필요 합니다. 이때 증설되는 장미터널은 배수펌프장까지 연장해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조언 합니다. 앞으로는 구청과 주민간의 진정한 행사협의회를 구축하여 행사를 위한 의견반영과 참여가 함께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4. 축제의 현장에 아직도 에티켓이 부족하여 강아지나 애완견을 데리고 오는데 배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 애완견 배변함 설치 필요, 행사시 애완견 동행 자제해야, 따라서 서울시 최초로 애완견 배변함 을 설치하여 축제현장의 청결함도 챙겨줘야 한다고 조언 드립니다. 선진국에서는 기본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5, 향후 먹거리 부스 음주판매를 금지해야 합니다. 고품격 명품의 장미축제를 위해서는 건전한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장미축제의 중요한 먹거리부스 문제입니다, 부스관리나 품목을 제대로 설정관리하지 못하여 서울장미축제가 난장판인 서울장미축제 야시장으로 전락하여 전 거리가 술판으로 취객이 넘쳐 나고 사건사고나 타 지역의 관광객 등이 볼 때에 매우 좋지 않은 인상을 미쳤다고 봅니다, 좁은 도로변 먹거리부스나 수경공원의 경우 포장마차 수준으로 술과 안주로 바닥에 좌판을 깔아 술판이 벌어져 술꾼만이 넘처 났다는 점은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장미축제 흑자축제모드로 전환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장미축제가 구청예산과 서울시지원예산 등 기타의 인력 등이 투입된 축제마당이지만 흑자전환을 하지 못하는 점은 매우 안타깝다고 봅니다. 타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의 축제도 유료사용 부스를 제공하여 흑자운영을 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에 행사 먹거리부스 사용 행사 참가료를 받아 행사를 흑자로 전화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그렇게 되어야 당연하다고 봅니다, 부스나 전기까지 공급하고 먹기리부스를 활용하여 일부 상인들에게만 특혜를 준다는 지적이 적지 않으며 일부 재래시장에 부수를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중요자리 경쟁공개입찰방식으로 부스 배정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부스관리 민원이나 말썽도 사라진다.

6,우선 기 설치된 행사장 연육교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검사가 우선 필요합니다, 시급한 과제 내년에는 예산 확보 해결해야 할 것은 둔치 진입통로 현재의 연육교를 2배로 확장하고 중요무대 주변 진입로를 추가로 신설해야 한다고 본다. 많은 인파가 공연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장미축제현장에서 육교를 통하여 둔치로 들어가야 하는데 많은 인파가 갈수 없는 병목현상이 일어나 사고의 위험성마저 있지만 제대로 지적되지 않아 해결되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반드시 입. 출구를 몇 개 더 증설해야 합니다. 접근성이 불량하여 행사장을 찾는데 어려움이 가증되고 있는 현실 직시해야 할 것이다.

7, 야시장 먹거리부스는 전체적으로 신청을 받아 품목별로 추첨을 통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개방식으로 배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한번 축제행사에 참여하며 다른 지역상인에게 균등한 기회를 주는 방식으로 실명제로 전화 관리해야 한다. 어려운 지방자치단체 지방축제에 흑자전환을 이루어 날수 있게 노력해 나가야 합니다. (야시장 부스 참여를 공개경쟁 추첨방식으로 추첨 선발해야 합니다.) 배정받은 먹거리 부스는 현장실명제가 아니어서 제대로 운영되는지도 의문의 여지가 많다고 본다. 야시장 뒷거래가 성행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먹거리를 부착하여 확실하게 물건이나 먹거리를 판매하게 해야 합니다, 젊은 층을 사로잡을 신선한 음식개발과 운영이 필요한 측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먹거리 부스 관련 인적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실명제 패찰 목거리 부착)

가급적이면 형평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2회 이상 참가한 상인은 배제하고 새로운 소상공인 지역상인들에게 새로운 참가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금년 서울장미축제와 작년에 장미축제와 냉철한 비교분석을 통하여 문제점을 찾고 대안을 제시해야 더 좋은 명품축제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한 평가보다는 가혹한 평가와 아쉬운 점을 찾아내야 만이 더 좋은 명품축제를 유지 발전시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우리구청의 성장발전의 새로운 모티브를 육성하여 지역발전의 신 성장동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게 연계시켜 나가야 합니다. 저는 비선으로 주민이기에 정책제안 보고서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항상 부족한 작은 제안에 대하여 구청장님을 비롯한 부구청장님 실국장님과 부서장님들이 높이평가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8, 작년에 제안한 주민정책이 반영 실천되어 매우 고무적이지만 대체로 음식들이 비싸게 판매된 점은 아쉽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좋은 기회인 “서울장미축제행사”에 모든 다목적인 목적과 예산지원방안의 대체효과를 거둔다면 지자체 운영에 좋은 사례로 자리 잡게 되고 현재 “장미축제시”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먹거리 장터와 중소기업부스 운영은 성공적인 것으로 판단되나 행사시 판매하는 물건이나 음식 값이 비싸다는 평(양의 비해 비싸고 인접 식당보다도 너무 비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현실)을 받고 있는 만큼 경쟁을 통하여 질 좋고 저렴한 먹거리야시장 장터가 될 수 있게 해야 하며 사전 참가실명제를 통하여 철저한 준비와 마케팅을 할 수 있게 지도해야 할 것입니다. 관내 유관단체 자림의 길을 열어주는 계기가 된다면 좋은 사례로 정착될 것입니다. 현재 노래자랑한마당 둔치공원과 장미공원앞 도로 먹거리장터가 두 곳에서 대성황리에 운영 중이기에 상당한 효과를 거둔다고 보며 품목의 연구와 질 좋은 서비스가 뒷받침 되어야 앞으로는 성공합니다. 그러나 무질서와 판매하는 음식이나 물건들이 좀 더 세심한 사전검토와 준비 그 대상을 공평하게 선정했으면 좋겠다. 하는 아쉬움은 작년도 금년에도 똑같다는 마음이 듭니다,

먹거리 부스 발생 쓰레기는 “수요자부담원칙”으로 처리해야 한다. 부스마다 쓰레기 봉투 사용 책임제를 운영해야 한다.

그럼 이번 2017,제3회 서울장미꽃축제 는 성공했다고 하지만 앞으로 서울 장미꽃 축제가 성공하려면 내년 장미축제는 좀 더 볼거리 먹거리 등 야시장행사가 성공적 성과를 거둔 만큼 조직적인 운영과 합리적인 행사의 조화를 찾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내년에는 더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중랑교에서 부터 접근이 가능하게 행사장과 연결시키고 장미축제현장을 확대시켜서 묵동 중화동 상봉동 일대의 축제 시너지 효과가 지역경제발전에 골고루 기여하게 해야 하며 이미 지적한 부분이 더 보강노력 발전시켜 더 좋은 질 높은 차원 높은 진정한 고품격의 서울장미축제가 되어 5월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들려 가는 필수 코스로 승격 지정되어 서울의 동북부중심인 중랑구의 브랜드가치 상승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는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진정한 서울장미명품축제로 승화 발전시켜 중랑구의 지역브랜드를 높여 품격이 있는 명품지역축제로 자리를 잡게 해 가야 합니다.
기대합니다, 끝. 2017.5.25. 의견제시자/ 정병기 <중화동 주민,>

*주민 한마디~ 저는 이 축제결과 주민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행사 초기부터 끝나는 날까지 주야로 현장을 방문한바 있고 새롭게 도입된 관공서부스 기업부스 병원 우체국 등 다양한 부스를 방문하고 작성을 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이번 서울장미축제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중랑구 모든 공직자분들과 해당지역인 중화동사무소와 묵동사무소 모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축제를 위해 도움을 주신 중랑경찰서 경비경찰과 중화묵동 지구대 경찰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창의적인 이벤트- 중랑천 LED전등 볼 참 좋았으나 LED가 없는 볼이 있습니다. 내가 하류로 떠내려간 LED전등 볼 5개 수거 표본 조사하니 1개는 없고 볼 안이 물이 스며들어가 방수가 되지 않아 성능저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좀 더 보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중랑천을 이용한 기발한 아이디어(주민 창의제안이 구상 중에 있습니다.)
/WEB-INF/jsp/seoulRose/bbs/PG0195/Read.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