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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장미축제 성공을 위해 다시한번 점검하고 준비합시다.

  • 작성일 2019-03-12
  • 작성자 정병기
  • 조회수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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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장미축제 성공을 위해 다시한번 점검하고 준비합시다.

2019,제5회 서울장미꽃축제 개최 성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정책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지난해의 관행을 벗고 새로운 관점에서 새로 출발로 변화를 통하여 성과를 도출하는 서울장미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7대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함께 하는 새서울장미축제에 거는 기대와 희망이 큽니다. 자랑스러운 2019,5월 제5회 서울장미꽃축제 개최에 대한 주민정책제안을 담은 주민보고서입니다.

이번 서울장미축제는 지난해까지 개최해온 방법과 방식을 전면 개편하여 변화를 통하여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 하고 지금까지 방식은 뒷 도로에서 각종부스를 설치하여 교통난과 지역주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일을 해마다 겪어 왔던바 이번에는 방식과 방법을 완전히 변화를 시켜야 합니다.
□ 모든 서울장미축제의 행사를 중랑천 둔치 내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야 합니다. 중랑천 둔치 내에서 무대설치는 물론 각종 홍보부스와 지역상인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먹거리 부스를 중랑천 둔치 내 여러 곳에 설치하게 하여 마음 놓고 보고 먹고 즐기는 종합적인 구역배치와 함께 인접 지역상인들이 대거 참여하게 하여야 합니다. 이제는 일정규모의 먹거리부스를 선정하여 운영하여 온 결과 음식값이 해마다 비싸고 품질이 낮다는 평가를 받아 왔기에 자율경쟁을 도입하여 설치는 일정 기준이상 되면 설치가 가능하지만 비싸면 잘 판매되지 않기에 품질과 가격경쟁을 유도하여 먹거리 음식의 품질향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현재 뚝방길 뒷도로는 주차장용도 활용하면 대형버스도 주차하게 배려하여 외부관광객들에게 버스주차장을 활용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지난 해 까지 무대설치를 중량교를 등지고 설치했으나 중량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반대로 설치하여 달라지고 변화된 모습을 연출하고 행사개최 전에 에드볼륜(대형풍선에 현수막을 메달아)을 하늘에 띄워 홍보를 반드시 하여 행사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중랑교와 망우리 고개에 장미꽃 축제 아치설치로 행사의 사전분위기 조성이 필요합니다,

□ 2019, 서울장미축제 성공을 위한 TF 주민자문정책위원회를 구성해야 합니다. 서울장미;축제에 관심이 있거나 아이디어나 창의적 발상이 풍성한 주민이나 공직자가 참여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행사는 머리를 고도로 사용하는 지혜가 있는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구청과 주민들이 함께 뜻과 마음을 모아 함께 참여하는 서울장미축제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진정한 주민들의 축제가 되고 잔치가 되어야 합니다,

□ 행사장 부스는 관공서 (관내 경찰서 우체국 은행 병원 등 지역에 기여하는 기관)에 배정하고,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역의 재래시장이나 상가의 신청을 받아 둔치 내 지역을 지정하여 행사구역을 넓게 조정하여 많은 관람객과 행사객들이 불편이 없게 둔치를 적극 활용방안을 가지고 행사를 해야 합니다,

□ 지난해 행사 운영측면에서 살펴보면 우선 단순한 장미축제에서 다원화하여 볼거리와 야간에도 LED조명을 가미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야경을 제공했다는 점과 타 지역 지방자치단체와의 MOU체결을 통하여 지원과 협조를 통하여 행사를 확대한 것은 예산도 절감한 결과로 매우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며 서울장미꽃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으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행사개최 전에 (중랑경찰서)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는 점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번 서울장미축제에서는 야간에는 “핑크빛 LED를 접목 설치하여 화려한 빛의 장미꽃축제의 향연이 될 수 있게 하여 젊은층의 인기몰이를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핑크빛 LED 터널설치”를 통하여 장미가 활성화 되지 못한 구역을 커버해 나가야 합니다. 장미축제공원이나 행사장으로 가는 길목에 청사초롱을 설치하여 잔칫집 분위기를 창출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태능시장에서는 프라자약국 골목 8미터도로에서 배수펌프장 게단을 일직선상에 놓이게 개선하고 핑크빛엘이디터널을 조성하여 행사장을 유도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 2019, 장미축제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 할 수 있는 서울장미축제 포토존을 여러 곳에 골고루 설치하고 각양각색의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명학한 지명과 축제현장로고가 나타날 수 있게 하여 광고효과도 극대화 시켜나가야 합니다. (사진촬영장소나 모형은 이미 중랑구청에 제공한바 있어 참조바랍니다.)

□ 2019, 장미축제에서는 원활한 통신이 소통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와이파이 통신사 이동차량 배치가 필요했는데 기기 설치는 물론 통신사 차량의 배치가 없었던 점은 매우 아쉽다고 봅니다. 많은 방문객들은 현장의 무선인터넷 속도 지연으로 인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 동영상 등을 인터넷으로 빠르게 전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고 지적합니다. 방문객의 고충해결 뿐 아니라, 본 축제의 사회관계망(Social Network Service)상의 홍보를 위해서 보완되어야 하며 공공 와이파이를 도입하여 적용해야 합니다, 무선인터넷(공공 와이파이)적용하여 속도 지연으로 인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 동영상 등을 인터넷으로 빠르게 전하지 못하는 점이 제대로 주민정책제안을 제안했는데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점은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신장치를 설치(와이파이) 통신3사 모두 설치할 수 있게 업체의 협조를 요청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와이파이 통신사 이동와이파이차량 배치가 필요했는데 기기 설치는 물론 통신사 차량의 배치가 없었던 점은 매우 아쉽다고 봅니다. 많은 방문객들은 현장의 무선인터넷 속도 지연으로 인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 동영상 등을 인터넷으로 빠르게 전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고 지적합니다. 방문객의 고충해결 뿐 아니라, 본 축제의 사회관계망(Social Network Service)상의 홍보를 위해서 보완되어야 하며 무선인터넷(와이파이) 속도 지연으로 인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 동영상 등을 인터넷으로 빠르게 전하지 못하는 점이 제대로 주민정책제안을 제안했는데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점은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신장치를 설치(와이파이) 통신3사 모두 설치할 수 있게 업체의 협조를 요청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설치 운영해야 합니다.
□ 중랑천둔치 중요지점에 중랑구 축제인 “서울장미축제 로고”를 확실하고 명확하게 넣아서 누군가 사진촬영을 할 때에는 장소가 명확하게 인식이 될수 d;ㅆ게 해야 중라ᅟᅵᆼ구 서울장미축제 브랜드가치가 상승됩니다. 지금까지는 포토존이 시원치 않아 사진을 촬영해도 어디서 언제 쵤영했는지 불분명하게 되어 있는 개선의 여지가 적지 않았기에 지적하고 개선의견을 제안해도 제대로 적용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구청장님 부구청장님 문화체육과장님 카톡방으로 많은 포토-존 사진을 보낸바 있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장미공원에서 걷는 전 통로에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장미꽃리본을 활용하여 장미꽃 축제지역과 걷기길 표시를 해야 합니다. 중랑천 둔치에도 중랑천 걷기 리본을 부착하여 인식도를 높여 나가야 합니다,
□ 중랑천둔치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오락분야에도 볼거리 탈거리를 적극 활용하여 풍성한 축제를 운영하려고 하는 노력이 빛나 보이는 축제가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둔치를 적극 활용한 측면으로 보아 공간 활용의 효율적인 측면에 대하여 높이 평가를 하고자 합니다, 동대문지역과 중랑구지역을 연결하는 소통의 징검다리가 매우 좋았으나 위쪽으로 치우친 경향은 좀 아쉽다고 생각했으나 이제는 넓은 지역을 활용하게 되므로 동대문지역과 자주 왕래 소통할 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둔치에 자생하는 유채꽃과 화초양귀비 그리고 노랑꽃 등 다양한 꽃 파종으로 한층 더 주변 환경이 좋은 점은 좋은 평가를 받을 만 합니다. 치수과와 공원녹지과의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하지만 장미축제 이후에 가을에도 둔치가 볼거리가 많게 가을을 대비한 다양한 품종을 파종하는 노력을 기울리고 사후관리가 철저히 될 수 해야 합니다, 좀 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 중랑천둔치 서울장미축제를 위해서는 장미축제기간 중에는 중랑교는 물론 연결도로지점과 내부순화도로 중랑천방향에 행사를 알리는 엠블런기와 깃발을 세우고 홍보하여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공직자와 주민들이나 관내 학생들이 인터넷창이나 페이스북 카톡이나 블러그 카페 카카오를 통한 서울장미축제 홍보를 각개 약진식과 구민들과 함께 총체적으로 펼쳐 나가야 합니다,

□ 중랑천 수면위에도 서울장미축제기간에 무선보트경연대회 등 당양한 대회를 유치하여 수중보를 (간이보설치) 수면을 향상시킨 후에 물위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볼거리 즐길거리를 창안하여 행사에 접목 적용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중랑천둔치 서울장미축제가 국내기업에도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스폰을 활용한 풍성한 경품행사도 함께 하여 행사참여 관람객들이 행운이 올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관람객이 짧은 기간에 200만명을 넘어 300만을 도약을 위해 하는 행사로 지역의 브랜드 상승가치 만큼 기업들의 참여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국내대기업인 삼성 현대 엘지 등 중소기업에도 참여기회나 홍보기회를 주는 것도 매우 바람직스럽다고 봅니다. 중랑천 둔치를 풀가동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 중랑천둔치에 물이 흐르는 수면에도 상징물을 설치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장미축제[가 종합적인 “중랑천장미둔치축제”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잘 발전시켜 나가면 동대문과 중랑구가 함께 하는 중랑천 5월 종합축제로 격상시켜 인접 자치구와 함께 치루는 보기 좋은 지역축제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놀라운 효과가 창출될 수 있다고 봅니다.
□ 중랑교 방향에서 장미축제현장을 접근할 수 있게 접근 유도로를 개척해야 합니다. 사방 어디에서라도 둔치나 축제현장에 갈수 있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 축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중랑천둔치 수면에 간이보를 설치하여 수량을 가두고 각종 전자조정으로 하는 모형보트대회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유지하여 볼거리 즐길 거리를 확보한다면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모여들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조성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중랑천둔치에 아직도 제대로 가꾸자 못하는 부분을 찾아 꽃을 파종하거나 다른 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이동카페나 지역경제를 위한 먹거리부스를 지정한다면 좋을 듯싶습니다.
더 많은 제안이나 의견은 주민들과 소통을 통하여 참여과정에서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봅니다.

이상의 제안들이 내년 2018년 5월 서울장미축제 성공을 위해 활용되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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