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예쁜축제 2017 서울장미축제 (2017.5.19~21 중랑천 장미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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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미축제 위한 투자 묵동과 중화동 균형있게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

작성일
2017-04-22
작성자
정병기
조회수
458
첨부파일
서울장미축제 위한 투자 묵동과 중화동 균형있게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

말이 서울장미축제이지 사실은 묵동을 위한 축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홀대받는 서울장미축제의 중화동 주민들이다. 그동안 많은 정책제안과 아이디어를 쏟아 부어주다시피하면서 미래지향적으로 중화.묵동의 건실한 서울장미축제가 될 수 있게 제안하고 노력했으나 살망감과 허탈감을 넘어 위화감을 느끼게 한다. 아마도 중화동주민들의 불만이 터지지않을까 심히 걱정이 된다고 본다.

현장을 돌아보나 85% 축제공사가 묵동에 치우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론 인터뷰에서 반드시 이런 내용을 지적하고자 한다. 중화동에는 지저분한 물건이나 쓰레기로 방치하고 있는 현실은 묵동을 위한 축제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인구100만을 유치한다면서 볼거리가 풍성하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되지만 현장을 보면 화가 난다. 금년은 조기대선과 기후의 온난화로 잡힌 장치축제일에 장미꽃이 제대로 개화를 맞춰질런지도 의문이다. 너무 일찍 꽃이 피어나는 경향이 있어 만일에 경우를 대비하여 붉은 게열의 꽃을 많이 심어야 했다. 올린하는 중랑구청의 기대만큼 성과가 반드시 나야 하는데 결과는 지나고 나야 결론이 나온다고 보지만 얼마나 성의 있는 준비와 관리가 그 성패를 간음하리라고 본다. 소외받는 중화동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 할지는 내심의 의사이기에 꼭 말 할수는 없지만 중화동 주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본다면 알게 될 것이라고 본다. 잘나가는 장미축제가 중화.묵동의 갈림길이 되지않고 화합할수 있게 중화동지역에도 투자가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싶다. 이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중랑구의 입성입구인 중랑교에서 걸러서 뚝방을 이용한 접급성과 신이문교에서도 접금성을 허용 했어야 했다. 그리고 둔치무대도 반대로 돌려서 아래에서 바라볼 수 있게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는데 그대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을 들었는데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 묵동지역을 가보면 완전히 난리법석이다. 그러나 중화동 지역은 조용하다.

민심은 천심이다. 민심속에는 정치적 판단도 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라라고 본다. 소용돌이 치는 정치적현싱에 민심을 잡는일은 축제를 위한 투자현장에서 골고루 헤택이 가게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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