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예쁜축제 2017 서울장미축제 (2017.5.19~21 중랑천 장미터널)

아이디어 제안

  • 열린마당
  • 아이디어 제안

서울장미축제위해 축제현장 부근에 각각 지하빗물저장고 설치제안

작성일
2017-04-15
작성자
정병기
조회수
253
첨부파일
서울장미축제위해 축제현장 부근에 각각 지하빗물저장고 설치제안

장미축제현장에 장미가 갈수기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기 위해 영양가 많은 빗물을 장마철에 저장하여 사용한다면 장미사육과 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고 남은 빗물은 인근 도로청소와 화단관리에 재사용하게 되어야 합니다, 모든 식물과 화초에게는 빗물 만큼 영양가 있는 물이 없다고 봅니다, 서울장미축제가 자리잡은 현실에 장미발육에 필요한 빗물을 지하저장고에 저장하여 필요할 때에 수액대신 빗물을 주어야 합니다, 가뭄기 장미축제시에는 장미가 활착하지 못해 꽃이 잘 피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각지역마다 지하에 빗물저장고를 만들어 갈수기 빗물이용하게 하지는 제안입니다,

이상기온으로 엘리뇨현상이나 온난화시대를 맞아 올때는 비가 미친듯이 퍼붓고 오지 않을 때에는 정말 기다려도 오지않아 거리에 가로수 마져 말라죽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갈수기에 정수된 수좃물을 퍼다 준다는 것은 낭비이고 시민들의 마실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낭비라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분류되고 있는 만큼 장마철에 내리는 비는 바로 자원이라는 의식을 갖고 지하에 빗물을 모아 가뭄기에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새서는 각지역 하천지역이나 공유2지 하천부지나 시유지 매립지 등 다양한 곳에 빗물저장고를 만들어서 공동으로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중수도를 사용하듯이 소화전에 연결하여 빗물의 용도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방안을 연구검토 적용해야 합니다,

도로청소는 물론 화재시 방화수로 사용하고 화단이나 나무에 물을 주는 것으 로 사용한다면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어 수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이 됩니다. 이제는 물도 아끼는 것을 실천해야 하며 내리는 장맛비도 모으면 자원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서울시내 높은 산과 계곡에 흐르는물도 제대로 활용하고 가두고 지하에 저장하여 가뭄기에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물을 제대로 다스리고 이용하는 국가나 시민들이 선진시민이 되고 선진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제는 환경이 오염되어 물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환경재앙을 불러 올수도 있고 물부족으로 인한 고통을 받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제라도 물을 제대로 사용하고 절약하고 빗물을 재활용할수 있게 노력해 나가야 합니다,

저는 가정에 옥사에서 장마철에 다라에 물을 받아 통에 담아 놓고 화초나 화단에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좋습니다, 빗물은 또 영양가가 많은 것으로 식물에게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범국민적으로 나선다면 25개구청도 함께 하고 전 시민들이 빗물에 관심ㄴ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어 빗물을 재사용하게 된다면 큰 성과가 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빈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성과가 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장맛철에 90% 이상을 하천을 통하여 바다로 흘려보내고 말았습니다.

/WEB-INF/jsp/seoulRose/bbs/PG0195/Read.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