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예쁜축제 2017 서울장미축제 (2017.5.19~21 중랑천 장미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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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 둔치공연장무대 반대로 설치해야

작성일
2017-04-15
작성자
정병기
조회수
173
첨부파일
장미축제 둔치공연장무대 반대로 설치해야

장치축제 둔치공연장을 중랑교방향에서 바라볼수 있게 방향을 변경해야 할 때입니다, 고정관념 을 버리고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화교에서도 중랑천 둔치로 내려 올수 있는 진입로를 개설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사개최시 둔치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기 개설된 중랑구방향의 자전거도로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게 됨으로 동대문구 방향으로 유도 할수 있게 징검다리 옆에 자전거를 끌고가는 부교를 부설하여 불편을 해소해야 합니다, 우리는 장미축제이지만 축제와 상관없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노원구 방향의 시민들에게는 불편을 최소화 시켜주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작년의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없이는 금년에도 또 동일한 불편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축제전에 사전점검을 통하여 불편을 최소화 시킬 수 있게 재점검하여 문제점을 해소하여야 할 것입입니다, 금년 장미축제는 부풀리지 않는 내실을 기하는 장미축제가 될수 있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발상의 전환과 창의정신과 새로운 아이템이 점목 되어 질 때 행사가 빛나고 칭찬받게 될 것입니다, 금년에는 이상기온으로 장미가 축제일에 적절하게 피어질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장미를 아우룰수 있는 붉은 계통의 꽃을 주변에 가꾸어야 합니다, 또한 묵동에 치우치지 않고 중화동에 걸친 균형있는 투자와 행사가 이루어져 모두가 만족하는 장미축제가 될수 있게 배려하고 공감을 갖게 해야 합니다, 또한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크게 듣고 실천하는 자세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안일한 사고로는 놀라운 발전을 하기에는 한게가 있기 때문입니다, 장미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장미꽃입니다, 장미꽃은 하루아침에 심어 꽃을 보기에는 어렵기에 장기적인 계획으로 장미를 심어줘야 합니다, 금년에 중화동 방향으로 큰 투자나 설치물이 없다면 이것은 묵동 지역인 동네장미축제가 될 것입니다, 중랑천을 돌아보아도 아랫방향은 달라진 것이 없는듯 싶습니다, 제2배수펌프장 옆에 모래함이나 지저분한 부분을 이전시켜야 합니다, 중화2동은 중랑구의 각종 시설물창고나 임시창고등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 더 지저분한 분위기와 인상을 받는 현실입니다, 다시한번 점검하고 돌아보아서 시정되고 보강되어지기를 아울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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