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예쁜축제 2017 서울장미축제 (2017.5.19~21 중랑천 장미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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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위한 토끼소공원 마련에 대한 주민의견

작성일
2017-04-04
작성자
정병기
조회수
224
첨부파일
유아.어린이위한 토끼소공원 마련에 대한 주민의견

장미축제 구간 내 해당지역에 토끼 소공원 마련 필요하며 장미축제 전에 조성해야 합니다, 미래의 어린이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제안명: 뚝방 밑 장미공원길 내 토끼 소공원 조성에 관한 주민제안
내용 : 중화2동 신 배수 펌프장 뚝방 계단길 옆 토끼소공원 조성에 관한 주민의견

현재는 관인 중화구립어린이집 맞은편 신배수펌프장 옆에 화단과 계단이 있고 위에는 원두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서울장미공원길이 연장되고 있지만 아래쪽으로는 주민의 볼거리가 없는 것이 현실인 점을 감안하여 이곳에 “안전철망 휀스를 설치하고 집토끼가 잘 살 수 있는 소공원의 토끼공원을 만들어 놓는다면 다수의 어린이들과 부모님 그리고 장미축제시에는 찾는 관람객들도 새로운 볼거리가 제공되어 관심을 분산시킬 수 있어 새로운 시너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발상의 전환과 소재를 발굴하는데 기여 할 수 있고 소예산으로도 조성되고 도심에 이러한 토끼를 자연방목시키는 환경을 만들어 볼거리를 조성하는 것도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손님도 미래의 큰손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관심과 참여는 사업성공의 어머니입니다.

일정지역에 면적을 정하여 휀스를 설치하고 토끼가 자연친화적으로 활동 할 수 있게 땅속에 굴을 설치하여 자연적으로 새끼를 낳게 하여 단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소 토끼공원이 지속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토끼집도 설치하고 땅속도 다니게 하고 밖에 나와서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게 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관심을 갖게 한다면 인근지역의 유아원이나 유치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고 되고 이 지역에 새로운 관심지역으로 부상하게 되므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토끼 먹이도 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 제안은 유독 이곳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여러 장소에서도 적용이 가능하고 특히 봉화산지역에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봉화산에서 집토끼나 산토끼가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자연친화적인 봉화생태공원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봉화산을 찾는 주민들이나 어린이들이 적지 않은 데 좋은 볼거리가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금년에 제2회 서울장미축제가 10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볼거리가 중랑천 뚝방 아래지역으로는 미약하여 볼거리를 창출하여야 하는 시점에 여유 있는 공간을 잘 활용한다면 작은 예산으로도 좋은 성과를 지속적으로 낼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먹이도 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제는 서울장미축제도 묵동과 중화동이 균형있게 지역안배가 되고 관심도 골고루 시선집중이 될 수 있게 조성하여 행사에 대하여 위화감을 갖지 않게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장미가 부족한 구간은 만국기가 우산을 활용한 터널을 만들고 LED조명을 활용하여 시선을 끌게하여 야간에 장미보다 더 화려하게 중화동 지역에 시설물 설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랑교에서 바라보면 서울장미축제에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적극적인 홍보와 야간조명을 통하여 관심을 고조시키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장미축제구간에 있는 중화배수펌프장도 잘 정돈하고 제대로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런 곳에도 장미를 심어 줘야 하며 특히 중화지구대에도 장미를 심어 장미꽃을 볼 수 있는 지구대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뚝방길 일대는 모두 장미화단과 장미를 심어 장미축제에 일조해야 합니다. 다함께 지혜를 모으고 일심으로 단결하고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게 분위기 조성을 해야 합니다, 이곳에 사용되는 일부 휀스는 신이문선 철도공용주차장 양편에 이중으로 설치된 휀스를 재사용하면 예산이 절감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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