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예쁜축제 2017 서울장미축제 (2017.5.19~21 중랑천 장미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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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청의 서울장미축제 행사 , 이제 축제행사 페러다임을 과감히 바꾸어야
2017-08-10 중랑구청의 서울장미축제 행사 , 이제 축제행사 페러다임을 과감히 바꾸어야 이제 중랑구 서울장미축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금년 서울장미축제는 정말 기대이상의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는 구청장님의 집념과 공직자들의 노력 그리고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한몫을 한 종합적인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과감한 시도와 변화를 주고 실천해야 하며 젊은이들의 시선과 참여를 이끌어 내야 성공할수 있기에 행사의 페러다임을 과감히 변경하고 업그레이드화 시켜 나가야 할 때입니다, 5월은 게절의 여왕이라는 황금철로 전국 많은 곳에서 각종 지방축제가 이루어지고 있어 우리구청도 젊은이들을 붙잡을 수 있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제안들이 더 반영되고 구경을 오는 참여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시켜 나가야 행사후에 좋은 만족도 평가를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젊은층을 겨냥한 새로운 프로그램개발과 행사진행이 반드시 변화가 주어져야 합니다, 먹고 마시는 먹거리코너에 많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요즘 돈을 많이 쓰는 층은 젊은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이 많이 참여 할수록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젊음의 향연이 될 수 있는 진정한 5월의 서울장미축제 모두가 바라고 원하지만 방법과 실행은 각기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젊은세대를 겨냥한 서울장미축제 모두가 고민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몇가지 아이템을 구상 중에 있기는 합니다, 행사운영 방법론에서 찾아 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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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서울장미축제는 이제 중랑천 둔치에서 승부 걸어야
2017-05-20 2018년 서울장미축제는 이제 중랑천 둔치에서 승부 걸어야 우리의 중랑천은 정말 무궁무진한 잠재역을 가지고 있는 보물단지나 마찬가지이다. 지난 이틀동안 현장을 점검하고 돌아보고 획기적인 창의제안을 구상중에 있습니다. 정말 금면 제3회 서울장미축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아쉬운점과 고처야 할 점 등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잘 유종의 미를 거둔다면 성공적인 서울장미축제가 되고 이로인한 지역브랜드효과는 상당히 거둘 것으로 예상이 상된다. 앞으로 놀라운 창의적 발전제안은 다음에 구청을 통하여 제한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정책제안이나 아이디어가 접목이 되고 발전시켜 상당히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제안을 낸 저 자신도 흐믓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기본 인프라가 없는 현실에 창의적인 사고와 사상이 현실로 옮겨졌을 때 큰 성과를 이루게 된다고 봅니다. 평범했던 장미꽃 한송이가 정성과 정책을 반영하니 기적이 일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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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미축제 현장에서 부모님 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합시다.
2017-05-08 진정한 효도는 멀리 있지 않고 마음속에 있어야 부모님과 소통하는 효도가 반드시 필요한 현실 바로 알아야 서울장미축제 현장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어버이날 유래는 1910년경 미국에서 돌아가신 한 여성을 추모하기 위해서 종교적인 행사로 유래되었다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원래 어머니날로 기념하여 오다가 그 후 아버지와 어른, 노인들을 포함하여 어버이날로 개칭한 것은 1973년의 일이다. 어머니날의 유래는 서양에서 비롯된다. 영국과 미국 같은 기독교 국가에서 어머니 주일을 지키는 종교적 관습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부모님은 자식의 때를 기다려 효도를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며 뭐니 뭐니 해도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말이나 구 호보다 실천이 최고이고 자주 안부전화 드리는 것도 효도이다. 오늘은 5월8일 어버이 날이다. 꼭 찾아뵙거나 안부를 전하고 감사해야 한다. 고령화 장수시대를 맞아 부모님께 효도는 말보다 실천이며 자주 찾아뵙는 것이다. 찾아뵙지 못할 경우에는 정보통신을 이용한 안부전화 한 통화도 효도의 지름길이며, 이를 실천하면 가정 행복의 로또가 된다. 경로효친사상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해야 보람이 있다. 효도는 백번을 강조해도 넘치지 않으며, 효도는 한 만큼 돌려받는다. 자녀는 부모의 행실을 보고 배우기 때문이다. 비싼 선물이나 물질도 중요하지만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마음과 정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효도는 하면 할수록 크게 받고, 지켜보는 자녀도 배워 그대로 한다는 것이다. 효도나 효행은 마음먹게 달려 있다고 본다. 꼭 반드시 효도는 돈이나 재물로서가 아니라 진정한 부모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실천하는 일이다. 5월은 계절의 으뜸이다. 이런 계절에 나아주시고 길러주신 늙으신 부모님을 찾아뵙고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 예전에는 대가족을 이루고 살던 시절이 있었다. 가정교육이 전인교육이고 밥상머리교육도 실천교육이며 어른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하는 환경이 가정에서 이루어졌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핵가족화, 도시화를 거치면서 어른과 멀리 떨어지거나 직장에 따라 주말부부가 있는가 하면 자녀 학교에 따라 가정이 나뉘거나 각자의 생활에 따라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고 본다. 진정한 효도는 되로 드리고 말로 받는 사랑이 된다는 사실 명심해야 하며, 자녀에게는 학습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자식이 제 아무리 해도 그 은혜와 사랑에 보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녀를 많이 두지 않고 하나, 둘만 낳고 사는 사회가 되다보니 자녀에 대한 가정교육이 소홀하고 자녀가 무조건 받들고 귀함과 여김을 받다보니 부모 중함을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다. 또한 학교에서도 전인교육이나 인성교육보다는 주입식 교육에 치우치다 보니 어른을 제대로 공경하거나 효도하는 방법이나 실천에 소홀히 하다 오늘에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싶다. 가정교육이 소홀한데다 학교교육까지 부실하게 되다보니 청소년들이 나만 있고 나만 최고인 것처럼 되어 어른을 공경하고 효도하는 일에는 무관심해버리는 경향이 많다고 본다. 인생은 지나가지 않고 물처럼 흘러 언젠가는 나도 그렇게 된다는 사실과 현실을 알아야 하며 자연적인 만고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러다 보니 어른을 공경하고 어른에게 우대하고 양보하기보다 내가 우선이라는 생각이 앞서게 되어 인정이 메마른 사회가 되고 각박한 사회 풍조가 늘어 안타까운 현실이 되고 있다고 본다. 우리는 자라나는 자녀나 청소년들에게 어른에 대한 공경과 효도를 가르치고 몸소 실천할 수 있게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고 가르쳐야 할 때다. 신록의 계절 5월은 부모님과 어른들에게 효도를 실천하는 달로, 경로효친사상을 강조해야 하며 가르쳐야 한다. 세월이 가면 누구나 늙고 병들고 죽는 일은 이치인데도 항상 젊음이 있고 자신은 세월과 무관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덧 나이를 먹고 세월이 나이만큼 속도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면 중년의 나이에 와 있다는 사실이다.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孝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열린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을 찾아뵈었습니다. 우리나라 성장의 원동력이셨던 어르신들의 노고와 희생정신에 머리 숙여 감사인사를 드렸습니다. 참석하신 어르신 한 분 한 분 찾아뵙다보니 오히려 그 분들이 보내 주시는 애정 어린 눈길에 제 코 끝이 찡해져 왔습니다. 어르신들의 노고와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끝없이 노력하는 모습으로 은혜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어머님, 아버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글쓴이/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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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울장미축제의 난제는 주차장부족 문제해결 우선해야
2017-04-23 제2회 서울장미축제의 난제는 주차장부족 문제해결 우선해야 작년 축제현장에서는 축제를 찾는 차량의 주차난 문제가 심각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지방에서 단체로 올라오신 관광버스 주차장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불편을 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금년 축제에서는 이런 차량주차장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해결해야만 할 것이다. 일찍부터 사전 주차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행사가 좋은 평가를 받게 되고 우리구청의 교통처리능력도 평가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인구 100만을 목표로 하는 축제에서 주차장문제는 핵심중에 핵심이다. 주차공간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반드시 나와야 한다고 본다. 임시로 고수부지 둔치 윗쪽의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하며 유도인의 지시에 따른 차량유도주차장을 확보하여 충분히 주차난을 해결 할수 있게 해야 하며 특히 지방에서 놀라온신 분들에 대한 배려도 해야 할 것입니다. 중랑천 하부쪽의 공간도 임시주차장으로 황용방안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현재여건으로는 현재 위치의 축제로는 50만이 넘는 참여객이 넘을 경우 무리수라고 보이기에 대책을 강구해야 불편을 줄여나갈수 있어 도로를 완전차단해야 하는데 기술적인 측면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문제는 축제전에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로 남는다. 임시로라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장애인 주차장도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 행사가 빛납니다. 인접 공용주차장에도 차량이용을 권장해야 합니다, 이런부분에 주민들의 참여로 창의적인 제안이 나와줘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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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미축제 위한 투자 묵동과 중화동 균형있게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
2017-04-22 서울장미축제 위한 투자 묵동과 중화동 균형있게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 말이 서울장미축제이지 사실은 묵동을 위한 축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홀대받는 서울장미축제의 중화동 주민들이다. 그동안 많은 정책제안과 아이디어를 쏟아 부어주다시피하면서 미래지향적으로 중화.묵동의 건실한 서울장미축제가 될 수 있게 제안하고 노력했으나 살망감과 허탈감을 넘어 위화감을 느끼게 한다. 아마도 중화동주민들의 불만이 터지지않을까 심히 걱정이 된다고 본다. 현장을 돌아보나 85% 축제공사가 묵동에 치우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론 인터뷰에서 반드시 이런 내용을 지적하고자 한다. 중화동에는 지저분한 물건이나 쓰레기로 방치하고 있는 현실은 묵동을 위한 축제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인구100만을 유치한다면서 볼거리가 풍성하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되지만 현장을 보면 화가 난다. 금년은 조기대선과 기후의 온난화로 잡힌 장치축제일에 장미꽃이 제대로 개화를 맞춰질런지도 의문이다. 너무 일찍 꽃이 피어나는 경향이 있어 만일에 경우를 대비하여 붉은 게열의 꽃을 많이 심어야 했다. 올린하는 중랑구청의 기대만큼 성과가 반드시 나야 하는데 결과는 지나고 나야 결론이 나온다고 보지만 얼마나 성의 있는 준비와 관리가 그 성패를 간음하리라고 본다. 소외받는 중화동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 할지는 내심의 의사이기에 꼭 말 할수는 없지만 중화동 주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본다면 알게 될 것이라고 본다. 잘나가는 장미축제가 중화.묵동의 갈림길이 되지않고 화합할수 있게 중화동지역에도 투자가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싶다. 이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중랑구의 입성입구인 중랑교에서 걸러서 뚝방을 이용한 접급성과 신이문교에서도 접금성을 허용 했어야 했다. 그리고 둔치무대도 반대로 돌려서 아래에서 바라볼 수 있게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는데 그대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을 들었는데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 묵동지역을 가보면 완전히 난리법석이다. 그러나 중화동 지역은 조용하다. 민심은 천심이다. 민심속에는 정치적 판단도 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라라고 본다. 소용돌이 치는 정치적현싱에 민심을 잡는일은 축제를 위한 투자현장에서 골고루 헤택이 가게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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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울장미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결재방법 현금과 카드 병행 사용하게 해야
2017-04-16 제2회 서울장미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결재방법 현금과 카드 병행 사용하게 해야 정치일정으로 대통령선거를 치루고 바로 개최되는 중랑구의 서울장미축제 마음도 몸도 풀어야 합니다, 이제는 현금카드 신용카드 결제시대이나 우리 먹거리장터는 현금을 받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어 금년부터 신용사회를 위해 앞장서는 중랑구가 먼저 현금카드결제를 축제현장에서 도입 병행 시도해야 합니다, 이제는 장미축제가 진일보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외부의 젊은층에 대해서도 시범 먹거리장터 부스를 개방하여야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구태를 벗고 멀리보고 나아갈 때에 큰발전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련 부서와 공직자들이 고군분투해야 합니다, 안일한 자세나 태도로는 전국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현실에 행사운영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변경추진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행사와 먹거리는 매우 밀접하여 충성한 행사에 관건이 되기 때문이며 입소문을 타고 다음해 장미축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에서는 외부 젊은 인재들이 꿈을 펴치고 싶어 도전해 보고 싶고 동참해 보고 싶다는 아래" 장미축제입점제안서"에 대한 깊은 인식을 가지고 재검토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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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미축제위해 축제현장 부근에 각각 지하빗물저장고 설치제안
2017-04-15 서울장미축제위해 축제현장 부근에 각각 지하빗물저장고 설치제안 장미축제현장에 장미가 갈수기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기 위해 영양가 많은 빗물을 장마철에 저장하여 사용한다면 장미사육과 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고 남은 빗물은 인근 도로청소와 화단관리에 재사용하게 되어야 합니다, 모든 식물과 화초에게는 빗물 만큼 영양가 있는 물이 없다고 봅니다, 서울장미축제가 자리잡은 현실에 장미발육에 필요한 빗물을 지하저장고에 저장하여 필요할 때에 수액대신 빗물을 주어야 합니다, 가뭄기 장미축제시에는 장미가 활착하지 못해 꽃이 잘 피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각지역마다 지하에 빗물저장고를 만들어 갈수기 빗물이용하게 하지는 제안입니다, 이상기온으로 엘리뇨현상이나 온난화시대를 맞아 올때는 비가 미친듯이 퍼붓고 오지 않을 때에는 정말 기다려도 오지않아 거리에 가로수 마져 말라죽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갈수기에 정수된 수좃물을 퍼다 준다는 것은 낭비이고 시민들의 마실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낭비라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분류되고 있는 만큼 장마철에 내리는 비는 바로 자원이라는 의식을 갖고 지하에 빗물을 모아 가뭄기에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새서는 각지역 하천지역이나 공유2지 하천부지나 시유지 매립지 등 다양한 곳에 빗물저장고를 만들어서 공동으로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중수도를 사용하듯이 소화전에 연결하여 빗물의 용도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방안을 연구검토 적용해야 합니다, 도로청소는 물론 화재시 방화수로 사용하고 화단이나 나무에 물을 주는 것으 로 사용한다면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어 수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이 됩니다. 이제는 물도 아끼는 것을 실천해야 하며 내리는 장맛비도 모으면 자원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서울시내 높은 산과 계곡에 흐르는물도 제대로 활용하고 가두고 지하에 저장하여 가뭄기에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물을 제대로 다스리고 이용하는 국가나 시민들이 선진시민이 되고 선진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제는 환경이 오염되어 물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환경재앙을 불러 올수도 있고 물부족으로 인한 고통을 받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제라도 물을 제대로 사용하고 절약하고 빗물을 재활용할수 있게 노력해 나가야 합니다, 저는 가정에 옥사에서 장마철에 다라에 물을 받아 통에 담아 놓고 화초나 화단에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좋습니다, 빗물은 또 영양가가 많은 것으로 식물에게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범국민적으로 나선다면 25개구청도 함께 하고 전 시민들이 빗물에 관심ㄴ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어 빗물을 재사용하게 된다면 큰 성과가 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빈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성과가 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장맛철에 90% 이상을 하천을 통하여 바다로 흘려보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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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 둔치공연장무대 반대로 설치해야
2017-04-15 장미축제 둔치공연장무대 반대로 설치해야 장치축제 둔치공연장을 중랑교방향에서 바라볼수 있게 방향을 변경해야 할 때입니다, 고정관념 을 버리고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화교에서도 중랑천 둔치로 내려 올수 있는 진입로를 개설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사개최시 둔치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기 개설된 중랑구방향의 자전거도로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게 됨으로 동대문구 방향으로 유도 할수 있게 징검다리 옆에 자전거를 끌고가는 부교를 부설하여 불편을 해소해야 합니다, 우리는 장미축제이지만 축제와 상관없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노원구 방향의 시민들에게는 불편을 최소화 시켜주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작년의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없이는 금년에도 또 동일한 불편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축제전에 사전점검을 통하여 불편을 최소화 시킬 수 있게 재점검하여 문제점을 해소하여야 할 것입입니다, 금년 장미축제는 부풀리지 않는 내실을 기하는 장미축제가 될수 있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발상의 전환과 창의정신과 새로운 아이템이 점목 되어 질 때 행사가 빛나고 칭찬받게 될 것입니다, 금년에는 이상기온으로 장미가 축제일에 적절하게 피어질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장미를 아우룰수 있는 붉은 계통의 꽃을 주변에 가꾸어야 합니다, 또한 묵동에 치우치지 않고 중화동에 걸친 균형있는 투자와 행사가 이루어져 모두가 만족하는 장미축제가 될수 있게 배려하고 공감을 갖게 해야 합니다, 또한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크게 듣고 실천하는 자세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안일한 사고로는 놀라운 발전을 하기에는 한게가 있기 때문입니다, 장미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장미꽃입니다, 장미꽃은 하루아침에 심어 꽃을 보기에는 어렵기에 장기적인 계획으로 장미를 심어줘야 합니다, 금년에 중화동 방향으로 큰 투자나 설치물이 없다면 이것은 묵동 지역인 동네장미축제가 될 것입니다, 중랑천을 돌아보아도 아랫방향은 달라진 것이 없는듯 싶습니다, 제2배수펌프장 옆에 모래함이나 지저분한 부분을 이전시켜야 합니다, 중화2동은 중랑구의 각종 시설물창고나 임시창고등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 더 지저분한 분위기와 인상을 받는 현실입니다, 다시한번 점검하고 돌아보아서 시정되고 보강되어지기를 아울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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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가 열리는 중랑천 둔치나 고수부지 내 대형 국기 게양대 설치 제안
2017-04-14 장미축제가 열리는 중랑천 둔치나 고수부지 내 대형 국기 게양대 설치 제안 우리고장은 마우산 역사문화공원 조성으로 애국의 지역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으며 현재 망우역사공원 내 여러분의 애국지사분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장치축제가 열리는 둔치나 행사지역 내 대형 태극기를 게양 할수 있게 국기게양대를 설치한다면 좋은 읨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더 나아간다면 봉화산이나 망우산 용마산 정상에 초대형 국기게양대 설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의 작은 의견에 관심늘 가지고 검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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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위한 토끼소공원 마련에 대한 주민의견
2017-04-04 유아.어린이위한 토끼소공원 마련에 대한 주민의견 장미축제 구간 내 해당지역에 토끼 소공원 마련 필요하며 장미축제 전에 조성해야 합니다, 미래의 어린이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제안명: 뚝방 밑 장미공원길 내 토끼 소공원 조성에 관한 주민제안 내용 : 중화2동 신 배수 펌프장 뚝방 계단길 옆 토끼소공원 조성에 관한 주민의견 현재는 관인 중화구립어린이집 맞은편 신배수펌프장 옆에 화단과 계단이 있고 위에는 원두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서울장미공원길이 연장되고 있지만 아래쪽으로는 주민의 볼거리가 없는 것이 현실인 점을 감안하여 이곳에 “안전철망 휀스를 설치하고 집토끼가 잘 살 수 있는 소공원의 토끼공원을 만들어 놓는다면 다수의 어린이들과 부모님 그리고 장미축제시에는 찾는 관람객들도 새로운 볼거리가 제공되어 관심을 분산시킬 수 있어 새로운 시너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발상의 전환과 소재를 발굴하는데 기여 할 수 있고 소예산으로도 조성되고 도심에 이러한 토끼를 자연방목시키는 환경을 만들어 볼거리를 조성하는 것도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손님도 미래의 큰손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관심과 참여는 사업성공의 어머니입니다. 일정지역에 면적을 정하여 휀스를 설치하고 토끼가 자연친화적으로 활동 할 수 있게 땅속에 굴을 설치하여 자연적으로 새끼를 낳게 하여 단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소 토끼공원이 지속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토끼집도 설치하고 땅속도 다니게 하고 밖에 나와서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게 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관심을 갖게 한다면 인근지역의 유아원이나 유치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고 되고 이 지역에 새로운 관심지역으로 부상하게 되므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토끼 먹이도 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 제안은 유독 이곳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여러 장소에서도 적용이 가능하고 특히 봉화산지역에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봉화산에서 집토끼나 산토끼가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자연친화적인 봉화생태공원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봉화산을 찾는 주민들이나 어린이들이 적지 않은 데 좋은 볼거리가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금년에 제2회 서울장미축제가 10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볼거리가 중랑천 뚝방 아래지역으로는 미약하여 볼거리를 창출하여야 하는 시점에 여유 있는 공간을 잘 활용한다면 작은 예산으로도 좋은 성과를 지속적으로 낼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먹이도 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제는 서울장미축제도 묵동과 중화동이 균형있게 지역안배가 되고 관심도 골고루 시선집중이 될 수 있게 조성하여 행사에 대하여 위화감을 갖지 않게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장미가 부족한 구간은 만국기가 우산을 활용한 터널을 만들고 LED조명을 활용하여 시선을 끌게하여 야간에 장미보다 더 화려하게 중화동 지역에 시설물 설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랑교에서 바라보면 서울장미축제에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적극적인 홍보와 야간조명을 통하여 관심을 고조시키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장미축제구간에 있는 중화배수펌프장도 잘 정돈하고 제대로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런 곳에도 장미를 심어 줘야 하며 특히 중화지구대에도 장미를 심어 장미꽃을 볼 수 있는 지구대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뚝방길 일대는 모두 장미화단과 장미를 심어 장미축제에 일조해야 합니다. 다함께 지혜를 모으고 일심으로 단결하고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게 분위기 조성을 해야 합니다, 이곳에 사용되는 일부 휀스는 신이문선 철도공용주차장 양편에 이중으로 설치된 휀스를 재사용하면 예산이 절감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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