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예쁜축제 2017 서울장미축제 (2017.5.19~21 중랑천 장미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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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울장미축제의 난제는 주차장부족 문제해결 우선해야
2017-04-23 제2회 서울장미축제의 난제는 주차장부족 문제해결 우선해야 작년 축제현장에서는 축제를 찾는 차량의 주차난 문제가 심각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지방에서 단체로 올라오신 관광버스 주차장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불편을 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금년 축제에서는 이런 차량주차장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해결해야만 할 것이다. 일찍부터 사전 주차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행사가 좋은 평가를 받게 되고 우리구청의 교통처리능력도 평가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인구 100만을 목표로 하는 축제에서 주차장문제는 핵심중에 핵심이다. 주차공간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반드시 나와야 한다고 본다. 임시로 고수부지 둔치 윗쪽의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하며 유도인의 지시에 따른 차량유도주차장을 확보하여 충분히 주차난을 해결 할수 있게 해야 하며 특히 지방에서 놀라온신 분들에 대한 배려도 해야 할 것입니다. 중랑천 하부쪽의 공간도 임시주차장으로 황용방안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현재여건으로는 현재 위치의 축제로는 50만이 넘는 참여객이 넘을 경우 무리수라고 보이기에 대책을 강구해야 불편을 줄여나갈수 있어 도로를 완전차단해야 하는데 기술적인 측면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문제는 축제전에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로 남는다. 임시로라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장애인 주차장도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 행사가 빛납니다. 인접 공용주차장에도 차량이용을 권장해야 합니다, 이런부분에 주민들의 참여로 창의적인 제안이 나와줘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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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미축제 위한 투자 묵동과 중화동 균형있게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
2017-04-22 서울장미축제 위한 투자 묵동과 중화동 균형있게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 말이 서울장미축제이지 사실은 묵동을 위한 축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홀대받는 서울장미축제의 중화동 주민들이다. 그동안 많은 정책제안과 아이디어를 쏟아 부어주다시피하면서 미래지향적으로 중화.묵동의 건실한 서울장미축제가 될 수 있게 제안하고 노력했으나 살망감과 허탈감을 넘어 위화감을 느끼게 한다. 아마도 중화동주민들의 불만이 터지지않을까 심히 걱정이 된다고 본다. 현장을 돌아보나 85% 축제공사가 묵동에 치우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론 인터뷰에서 반드시 이런 내용을 지적하고자 한다. 중화동에는 지저분한 물건이나 쓰레기로 방치하고 있는 현실은 묵동을 위한 축제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인구100만을 유치한다면서 볼거리가 풍성하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되지만 현장을 보면 화가 난다. 금년은 조기대선과 기후의 온난화로 잡힌 장치축제일에 장미꽃이 제대로 개화를 맞춰질런지도 의문이다. 너무 일찍 꽃이 피어나는 경향이 있어 만일에 경우를 대비하여 붉은 게열의 꽃을 많이 심어야 했다. 올린하는 중랑구청의 기대만큼 성과가 반드시 나야 하는데 결과는 지나고 나야 결론이 나온다고 보지만 얼마나 성의 있는 준비와 관리가 그 성패를 간음하리라고 본다. 소외받는 중화동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 할지는 내심의 의사이기에 꼭 말 할수는 없지만 중화동 주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본다면 알게 될 것이라고 본다. 잘나가는 장미축제가 중화.묵동의 갈림길이 되지않고 화합할수 있게 중화동지역에도 투자가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싶다. 이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중랑구의 입성입구인 중랑교에서 걸러서 뚝방을 이용한 접급성과 신이문교에서도 접금성을 허용 했어야 했다. 그리고 둔치무대도 반대로 돌려서 아래에서 바라볼 수 있게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는데 그대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을 들었는데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 묵동지역을 가보면 완전히 난리법석이다. 그러나 중화동 지역은 조용하다. 민심은 천심이다. 민심속에는 정치적 판단도 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라라고 본다. 소용돌이 치는 정치적현싱에 민심을 잡는일은 축제를 위한 투자현장에서 골고루 헤택이 가게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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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울장미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결재방법 현금과 카드 병행 사용하게 해야
2017-04-16 제2회 서울장미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결재방법 현금과 카드 병행 사용하게 해야 정치일정으로 대통령선거를 치루고 바로 개최되는 중랑구의 서울장미축제 마음도 몸도 풀어야 합니다, 이제는 현금카드 신용카드 결제시대이나 우리 먹거리장터는 현금을 받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어 금년부터 신용사회를 위해 앞장서는 중랑구가 먼저 현금카드결제를 축제현장에서 도입 병행 시도해야 합니다, 이제는 장미축제가 진일보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외부의 젊은층에 대해서도 시범 먹거리장터 부스를 개방하여야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구태를 벗고 멀리보고 나아갈 때에 큰발전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련 부서와 공직자들이 고군분투해야 합니다, 안일한 자세나 태도로는 전국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현실에 행사운영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변경추진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행사와 먹거리는 매우 밀접하여 충성한 행사에 관건이 되기 때문이며 입소문을 타고 다음해 장미축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에서는 외부 젊은 인재들이 꿈을 펴치고 싶어 도전해 보고 싶고 동참해 보고 싶다는 아래" 장미축제입점제안서"에 대한 깊은 인식을 가지고 재검토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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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미축제위해 축제현장 부근에 각각 지하빗물저장고 설치제안
2017-04-15 서울장미축제위해 축제현장 부근에 각각 지하빗물저장고 설치제안 장미축제현장에 장미가 갈수기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기 위해 영양가 많은 빗물을 장마철에 저장하여 사용한다면 장미사육과 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고 남은 빗물은 인근 도로청소와 화단관리에 재사용하게 되어야 합니다, 모든 식물과 화초에게는 빗물 만큼 영양가 있는 물이 없다고 봅니다, 서울장미축제가 자리잡은 현실에 장미발육에 필요한 빗물을 지하저장고에 저장하여 필요할 때에 수액대신 빗물을 주어야 합니다, 가뭄기 장미축제시에는 장미가 활착하지 못해 꽃이 잘 피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각지역마다 지하에 빗물저장고를 만들어 갈수기 빗물이용하게 하지는 제안입니다, 이상기온으로 엘리뇨현상이나 온난화시대를 맞아 올때는 비가 미친듯이 퍼붓고 오지 않을 때에는 정말 기다려도 오지않아 거리에 가로수 마져 말라죽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갈수기에 정수된 수좃물을 퍼다 준다는 것은 낭비이고 시민들의 마실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낭비라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분류되고 있는 만큼 장마철에 내리는 비는 바로 자원이라는 의식을 갖고 지하에 빗물을 모아 가뭄기에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새서는 각지역 하천지역이나 공유2지 하천부지나 시유지 매립지 등 다양한 곳에 빗물저장고를 만들어서 공동으로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중수도를 사용하듯이 소화전에 연결하여 빗물의 용도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방안을 연구검토 적용해야 합니다, 도로청소는 물론 화재시 방화수로 사용하고 화단이나 나무에 물을 주는 것으 로 사용한다면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어 수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이 됩니다. 이제는 물도 아끼는 것을 실천해야 하며 내리는 장맛비도 모으면 자원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서울시내 높은 산과 계곡에 흐르는물도 제대로 활용하고 가두고 지하에 저장하여 가뭄기에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물을 제대로 다스리고 이용하는 국가나 시민들이 선진시민이 되고 선진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제는 환경이 오염되어 물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환경재앙을 불러 올수도 있고 물부족으로 인한 고통을 받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제라도 물을 제대로 사용하고 절약하고 빗물을 재활용할수 있게 노력해 나가야 합니다, 저는 가정에 옥사에서 장마철에 다라에 물을 받아 통에 담아 놓고 화초나 화단에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좋습니다, 빗물은 또 영양가가 많은 것으로 식물에게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범국민적으로 나선다면 25개구청도 함께 하고 전 시민들이 빗물에 관심ㄴ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어 빗물을 재사용하게 된다면 큰 성과가 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빈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성과가 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장맛철에 90% 이상을 하천을 통하여 바다로 흘려보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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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 둔치공연장무대 반대로 설치해야
2017-04-15 장미축제 둔치공연장무대 반대로 설치해야 장치축제 둔치공연장을 중랑교방향에서 바라볼수 있게 방향을 변경해야 할 때입니다, 고정관념 을 버리고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화교에서도 중랑천 둔치로 내려 올수 있는 진입로를 개설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사개최시 둔치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기 개설된 중랑구방향의 자전거도로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게 됨으로 동대문구 방향으로 유도 할수 있게 징검다리 옆에 자전거를 끌고가는 부교를 부설하여 불편을 해소해야 합니다, 우리는 장미축제이지만 축제와 상관없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노원구 방향의 시민들에게는 불편을 최소화 시켜주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작년의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없이는 금년에도 또 동일한 불편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축제전에 사전점검을 통하여 불편을 최소화 시킬 수 있게 재점검하여 문제점을 해소하여야 할 것입입니다, 금년 장미축제는 부풀리지 않는 내실을 기하는 장미축제가 될수 있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발상의 전환과 창의정신과 새로운 아이템이 점목 되어 질 때 행사가 빛나고 칭찬받게 될 것입니다, 금년에는 이상기온으로 장미가 축제일에 적절하게 피어질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장미를 아우룰수 있는 붉은 계통의 꽃을 주변에 가꾸어야 합니다, 또한 묵동에 치우치지 않고 중화동에 걸친 균형있는 투자와 행사가 이루어져 모두가 만족하는 장미축제가 될수 있게 배려하고 공감을 갖게 해야 합니다, 또한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크게 듣고 실천하는 자세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안일한 사고로는 놀라운 발전을 하기에는 한게가 있기 때문입니다, 장미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장미꽃입니다, 장미꽃은 하루아침에 심어 꽃을 보기에는 어렵기에 장기적인 계획으로 장미를 심어줘야 합니다, 금년에 중화동 방향으로 큰 투자나 설치물이 없다면 이것은 묵동 지역인 동네장미축제가 될 것입니다, 중랑천을 돌아보아도 아랫방향은 달라진 것이 없는듯 싶습니다, 제2배수펌프장 옆에 모래함이나 지저분한 부분을 이전시켜야 합니다, 중화2동은 중랑구의 각종 시설물창고나 임시창고등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 더 지저분한 분위기와 인상을 받는 현실입니다, 다시한번 점검하고 돌아보아서 시정되고 보강되어지기를 아울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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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가 열리는 중랑천 둔치나 고수부지 내 대형 국기 게양대 설치 제안
2017-04-14 장미축제가 열리는 중랑천 둔치나 고수부지 내 대형 국기 게양대 설치 제안 우리고장은 마우산 역사문화공원 조성으로 애국의 지역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으며 현재 망우역사공원 내 여러분의 애국지사분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장치축제가 열리는 둔치나 행사지역 내 대형 태극기를 게양 할수 있게 국기게양대를 설치한다면 좋은 읨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더 나아간다면 봉화산이나 망우산 용마산 정상에 초대형 국기게양대 설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의 작은 의견에 관심늘 가지고 검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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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위한 토끼소공원 마련에 대한 주민의견
2017-04-04 유아.어린이위한 토끼소공원 마련에 대한 주민의견 장미축제 구간 내 해당지역에 토끼 소공원 마련 필요하며 장미축제 전에 조성해야 합니다, 미래의 어린이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제안명: 뚝방 밑 장미공원길 내 토끼 소공원 조성에 관한 주민제안 내용 : 중화2동 신 배수 펌프장 뚝방 계단길 옆 토끼소공원 조성에 관한 주민의견 현재는 관인 중화구립어린이집 맞은편 신배수펌프장 옆에 화단과 계단이 있고 위에는 원두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서울장미공원길이 연장되고 있지만 아래쪽으로는 주민의 볼거리가 없는 것이 현실인 점을 감안하여 이곳에 “안전철망 휀스를 설치하고 집토끼가 잘 살 수 있는 소공원의 토끼공원을 만들어 놓는다면 다수의 어린이들과 부모님 그리고 장미축제시에는 찾는 관람객들도 새로운 볼거리가 제공되어 관심을 분산시킬 수 있어 새로운 시너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발상의 전환과 소재를 발굴하는데 기여 할 수 있고 소예산으로도 조성되고 도심에 이러한 토끼를 자연방목시키는 환경을 만들어 볼거리를 조성하는 것도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손님도 미래의 큰손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관심과 참여는 사업성공의 어머니입니다. 일정지역에 면적을 정하여 휀스를 설치하고 토끼가 자연친화적으로 활동 할 수 있게 땅속에 굴을 설치하여 자연적으로 새끼를 낳게 하여 단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소 토끼공원이 지속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토끼집도 설치하고 땅속도 다니게 하고 밖에 나와서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게 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관심을 갖게 한다면 인근지역의 유아원이나 유치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고 되고 이 지역에 새로운 관심지역으로 부상하게 되므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토끼 먹이도 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 제안은 유독 이곳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여러 장소에서도 적용이 가능하고 특히 봉화산지역에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봉화산에서 집토끼나 산토끼가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자연친화적인 봉화생태공원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봉화산을 찾는 주민들이나 어린이들이 적지 않은 데 좋은 볼거리가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금년에 제2회 서울장미축제가 10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볼거리가 중랑천 뚝방 아래지역으로는 미약하여 볼거리를 창출하여야 하는 시점에 여유 있는 공간을 잘 활용한다면 작은 예산으로도 좋은 성과를 지속적으로 낼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먹이도 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제는 서울장미축제도 묵동과 중화동이 균형있게 지역안배가 되고 관심도 골고루 시선집중이 될 수 있게 조성하여 행사에 대하여 위화감을 갖지 않게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장미가 부족한 구간은 만국기가 우산을 활용한 터널을 만들고 LED조명을 활용하여 시선을 끌게하여 야간에 장미보다 더 화려하게 중화동 지역에 시설물 설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랑교에서 바라보면 서울장미축제에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적극적인 홍보와 야간조명을 통하여 관심을 고조시키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장미축제구간에 있는 중화배수펌프장도 잘 정돈하고 제대로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런 곳에도 장미를 심어 줘야 하며 특히 중화지구대에도 장미를 심어 장미꽃을 볼 수 있는 지구대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뚝방길 일대는 모두 장미화단과 장미를 심어 장미축제에 일조해야 합니다. 다함께 지혜를 모으고 일심으로 단결하고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게 분위기 조성을 해야 합니다, 이곳에 사용되는 일부 휀스는 신이문선 철도공용주차장 양편에 이중으로 설치된 휀스를 재사용하면 예산이 절감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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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월 서울장미축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2017-04-04 2017,5월 서울장미축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 이른봄 산수유꽃을 필두로 개나리 매화꽃 이어 벗꽃 다음 장미꽃게절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만큼 준비가 철저히 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중국 장가계여행을 다년 오면서 여러가지 제안도 함께 가지고 왔습니다. 장미꽃이나 넝쿨은 하루아침에 자라나지 않기에 금년에는 여러가지 이벤트 거리를 마련하여 인파의 이목과 주목을 받게 하고 흥미진진한 축제를 만들어 찾는 모든 관광객이나 관람객들에게 흥미진진하고 추억에 남게 해 나가야 합니다, 구청장님과 면담을 통하여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일전네 중랑천 장미축제구간내에 소끼 소공원 조성도 어린 꼬마손님과 자녀와 함께 하는 꼬마들과 부모님들의 흥미로운 구간이 될수 있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싯점에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바로 자산이 될수 있고 장미축제의 성장동력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저의 새로운 아이템의 의견을 듣고 싶지 않으신가요? 사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성과를 도출할 수 있지만 발상의 전환의 전환이 우선돼야 한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고 합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서울장미축제에 100만이 오게 하려면 잔치마당이 풍성하고 푸짐해야 하지 않을 까요? 장미꽃축제 준비 공사에 주민감독관제를 저굥해야 한다고 건의한바 있으나 묵살당하고 있는 실정은 매우 유감입니다, 이번 제2회 서울장미축제가 중랑구 발전과 서울장미축제 발전과 미래가능성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 이번에는 서울장미축제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언론의 검증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다른 지자체단체들도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는 점도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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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포즈 인증샷 이벤트
2017-03-31 파일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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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켓 참여활성화
2017-03-31 파일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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